자석과 자기장

전립선과 동일하게 요실금에도 유효한 효과를 나타내는 펄스 자기장

자석과 자기장


자기장이라는 단어를 접할 때 우리는 자석과 관련지어 생각한다.
서양 의학에서는 자석을 질병의 발견에 이용하고, 동양 의학에서는
치료에 이용했다는 자료가 있다. 중국의 “사기”에 황제가 병이 들었을 때
자석을 이용했다는 내용이 있으며,
BC 300년경 그리스에서는 자석을 설사약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고,
1100년경에는 아랍의사가 위장병 간장병 대머리 등의 질환에 자석으로 치료했다는 기록이 있다.
15세기 스위스 의사 Paracelsus는 간질, 설사, 출혈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천연자석을 사용했고, 18세기 말 오스트리아 의사 Franz anton mesmer는
“동물자기론”을 창시하여 환자들의 정맥위에 자력을 통과시켜 치료하는 방법을 기술하였다.
1964년 Bassett 와 Becker는 미세전류가 골 형성을 자극한다는 것을 입증하였고,
Bassett는 1970년에 biphasic 저주파 신호로 골절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소개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Alan Dwyer는 1974년 자기장자극이 척추융합 기술에서
뼈의 관절고정 확률을 현저하게 증가시키는 것을 증명했다.
1979년 미국식품의약국(FDA)는 자기장 치료를 최초로 공인한 이후 계속
연구가 이어져서 2004년에 펄스자기장 자극의 사용은 안전한 것으로 FDA에 의해 승인 되었다.